제 목
9월 후기 이제 올립니다. ^^
작성자
주영
조회수
975
첨부
DSCN5693.JPG(2961K)
작성일
2012-11-04
안녕하세요, 사장님, 사모님.
저 홍주영입니다.
엄마는 "민석이 엄마"에요.
9월에 외갓댁 친척분들과 함께 다녀오고 나서 사진 출력하고 후기도 올려야지 했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.
엄마의 소개 덕택에 좋은 곳에서 즐겁고 재밌게 쉬다 와서 저희 친척분들 모두 또 오자고 합니다.
내년에도 한 번 날을 잡아봐야겠어요.
저희 식구들이 많이 시끄러운 편인데 다행히도 성수기가 지난 후여서 그랬는지 다른 팀이 없어서 민폐는 끼치지 않았네요.
시끄러운 관광지도 아니고, 가족들과 조용히 쉬다 오기에는 딱 안성맞춤입니다.
가까운 곳에 있는 마곡사도 산책하고~ 너무 좋았습니다.

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, 항상 건강하세요.